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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소파는 부분별로 무늬가 다르거나 색상이 고르지 않고 다를 수 있나요?
작성자 (주)이앤씨 (ip:)
  • 작성일 2019-05-13 10: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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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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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이나 새 책에서도 냄새가 나듯 가죽소파도 새 것은 냄새가 납니다. 새 스폰지와 도장 냄새까지 섞여있고, 특히 가죽소파는 천연 가죽 특유의 냄새가 있고 이것은 새 제품일 때 더 심하게 납니다. 도배, 장판이나 페인트 칠을 하고 창문을 열어 놓듯이 소파 역시 가끔 환기를 시켜주면 좋습니다. 그러나 수입 소파의 경우 수입되어지는 과정에서 오랜 시간이 되어 국내에서 만들어진 소파보다는 그 냄새가 덜 나게 됩니다. 소파가 부위별로 무늬가 다른 것은 천연 가죽 고유의 특성입니다. 소는 부위(목, 등, 배, 엉덩이 등)에 따라 성질이나 무늬가 다릅니다. 일반적으로 지방이 많은 배 부분은 살이 늘어져 무늬도 큼직하고, 등쪽은 지방이 적어 무늬가 잔잔합니다 . 무늬가 잔잔하고 규칙적인 등부분은 소파 디자인에서 쉽게 눈에 띄는 등판이나 좌판 등에 사용하고 무늬가 불규칙하고 큼직큼직한 배부분은 프레임 등의 눈에 잘 띄지 않는 부분에 사용됩니다. 색상이 다른 것 또한 천연가죽 고유의 특성인데, 소파제작 시 소 6~7마리(물소 12~15마리) 정도의 피혁이 사용되므로 원피 가죽에 다라 염료를 먹는 정도가 달라 약간의 이색은 자연스러운 특징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사용자 손때를 타게 되어 색도 가라앉고 자연스러워 진답니다. 사실 완벽하게 같은 무늬와 색상이 나는 것은 인조 가죽의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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